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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소송 본격 진행 - 4. 25. 첫 재판기일 지정 -
    2016-03-31 10170




    배포일 : 2016년 3월 31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소송 본격 진행

    - 4. 25. 첫 재판기일 지정 -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소송의 첫 재판기일이 오는 4. 25.로 지정됨에 따라 수 조원대의 분식회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재판이 본격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모 씨 등 대우조선해양 주식투자자 49명이 대우조선해양과 고재호 전 대표이사,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사건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가합571597)의 담당재판부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0민사부 (재판장 이은희)는 오는 4월 25일을 첫 변론준비기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간다.


    현재까지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와 관련하여 대우조선해양의 주식투자자들이 제기한 소송은 총 4건인데 피고들의 답변서 지연제출 등의 사유로 인해서 재판기일의 지정이 지연되어 왔다. 위 사건의 원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한누리에 따르면 위 사건이 소장이 접수된 것이 2015년 11월 16일인데도 불구하고 4개월이상 지난 현재까지 피고들 모두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이며 피고들 중 안진회계법인과 전 대표이사 고재호만 대리인을 선임한 상태이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2016년 3월 29일 감사보고서의 제출에 즈음하여 그 동안 4,000억 원이 넘는 이익을 낸 것처럼 공시한 2013년과 2014년 재무제표에 오류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각각 7,000억 원 대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재무제표를 대폭 수정하였는바, 이러한 재무제표 수정은 재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무제표 수정은 그 동안 의심을 살 수밖에 없었던 쟁점들이 회계법인의 감사 과정을 통해 명백히 문제가 되자 ‘오류 수정’이라는 방식을 빌어 우회적으로 정상화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자발적인 오류 수정을 통해 기존 재무제표를 수정하였다고 하여 기존 분식(粉飾)된 재무제표 작성 및 감사 책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회사와 회계법인이 분식회계와 부실감사를 자인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현재 진행되는 소송은 투자자들에게 한층 더 유리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법무법인 한누리는 이번 재무제표 수정을 계기로 소송참여할 수 있는 주식의 범위를 2014년 4월 1일이후 취득분으로 늘려 청구금액을 늘리거나 추가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한누리】 

    2000년 8월 설립된 이래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관련 소송, 발행 및 유통시장에서의 허위공시 사건, 주가조작사건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해 온 원고소송전문로펌 (Plaintiff Law Firm)입니다. 한누리는 대우전자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관련 소송, 코오롱TNS 분식회계소송, 네오세미테크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관련 소송, 세실 분식회계 및 부실감사 관련 소송, 현대전자 주가조작소송, 현대투신 공모증자 집단피해소송, 에이치앤티 주가조작사건, 글로웍스 주가조작사건, 씨모텍 유상증자관련 증권관련 집단소송, GS건설 증권관련 집단소송, 트래픽아이티에스 허위공시관련 소송, 한국투신 공모사기 피해소송, ELS 시세조종사건 등 다수의 증권관련 불법행위 소송을 수행해 왔습니다. 

     


    ■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 

     

    법무법인 한누리 담당변호사 박필서 (☎ 02-537-9500, pspark@hannuri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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