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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최고의 증권집단소송 원고전문 로펌은 밀버그 바이스 (Milberg Weiss)
    2008-04-17 5408

    지난 2007년도에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액수의 증권집단소송 배상합의를 이끌어 낸 증권집단소송 원고전문 로펌은 총 38억불의 배상합의를 이끌어 낸 Milberg Weiss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국의 권위 있는 위험관리 및 기업지배구조 서비스기관인 RiskMetrics Group이 2007년 한 해 동안 배상합의에 이른 증권집단소송사건들을 수임한 원고측 로펌들을 조사하여 지난 3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Milberg Weiss는 17개의 사건에서 총 3,804,625,000달러의 배상합의를 이끌어내어 5개의 사건에서 총 3,451,300,000달러의 배상합의를 이끌어 낸 Grant & Eisenhofer를 제치고 배상액 면에서 미국 최고의 원고소송로펌 (Plaintiff Lawfirm)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에는 4위에 머물렀던 Milberg Weiss가 1위로 올라선 것은 미국의 통신, 보안장비 업체인 타이코사와 관련한 집단소송사건이 배상합의에 이른데 힘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코의 주식은 2001년 주당 63.21달러까지 올랐다가 이듬해 6월 횡령과 분식회계 등이 불거지자 6.98달러까지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회사와 회계법인 등을 상대로 다수의 집단소송이 제기된 바 있다. Grant & Eisenhofer는 비록 총 배상액에서는 밀버그에 뒤졌지만 사건 당 평균 배상액이 6억 9천만 불을 넘어서서 가장 비중 있는 증권집단소송사건들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가장 많은 수의 사건을 수행한 로펌은 49건의 배상합의를 이끌어낸 Coughlin Stoia Geller Rudman & Robbins로 조사되었다.

    다음은 금액을 기준으로 한 Top 5 로펌들의 명단이다.
     

    순위

    로펌명

    총 배상합의액수

    사건수

    평균배상합의액

    1

    Milberg Weiss

    $3,804,625,000

    17

    $223,801,471

    2

    Grant & Eisenhofer

    $3,451,300,000

    5

    $690,260,000

    3

    Schiffrin Barroway Topaz & Kessler

    $3,302,265,000

    19

    $173,803,421

    4

    Coughlin Stoia Geller Rudman & Robbins

    $1,853,990,000

    49

    $37,836,531

    5

    Bernstein Litowitz Berger & Grossmann

    $1,338,110,000

    10

    $133,8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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